Home 디사이플 문화를 깨운다 선교사소개

선교사소개

조선 여성들에게 전한 예수 사랑 -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

2017년 10월 이용남 선교사_ 세계선교공동체

메리 스크랜턴(Mary Fletcher Scranton, 1832~1909)
1885년 아들 윌리엄 스크랜턴 가정과 함께 조선으로 파송된 첫 여선교사. 조선 여인들을 위해 수많은 학교와 교회를 세웠으며, 여성 전문 병원을 개원하기도 했다. 정년을 넘긴 나이에도 전도부인들과 순회 전도를 하다가 1909년 세상을 떠나 양화진외국인묘역에 안장됐다.





“어머니가 심히 아파 우리 모두 걱정입니다. 지금 어머니는 겨우 침대 밖으로 나올 정도이고 아무 사역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1901년 2월, 선교 본부로 보내는 아들의 편지에는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안타까움이 진하게 배어 있다. 제중원 의사 에비슨(O. R. Avison) 선교사는 편지 속의 어머니에게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땅과 사람들을 떠나올 수밖에 없었던 선교사가 있다. 선교사 정년을 1년 앞둔 69세의 ‘노부인’은 이별의 눈물을 흘리며 조선을 떠났다.


조선의 여성들에게 복음을
1885년 감리교 의료 선교사로 내한한 윌리엄 스크랜턴(William Benton Scranton)의 어머니인 메리 F. 스크랜턴(Mary Fletcher Scranton, 1832~1909) 선교사의 이야기다. 그녀는 ‘여성이 여성에게 복음을 전한다’(extend thd Gospel to women by women)는 정신으로 미감리회 해외여선교회 일원으로 사역하던 중 1885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17 2017년 10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