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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숭인교회* 나눔과 섬김으로 지역 사회에 빛이 되는 선교적 교회

2017년 11월 조철민 목사

교회 : 숭인교회

김요한 목사는 한동대학교 1기 입학생으로, 졸업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수료했다. 숭인교회에서 6년간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2009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서 구약학(MA. Th.)과 선교학(MA. Miss.)을 공부했다. 이후 2013년 숭인교회 후임으로 청빙받아 2년간 동사목사로, 2015년부터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신일교회에서 있었던 서울지역 CAL-NET(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포럼의 소그룹 컨설팅 시간은 지역 교회에서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곳에서 제자훈련 목회 철학으로 건강하게 교회를 세워 가는 젊은 목회자를 만날 수 있었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통해 배운 제자훈련 목회 철학으로, 또 목회적 고민이 생길 때는 CAL-NET의 도움을 받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었다는 진솔한 고백을 하는 이였다. 그가 바로 오늘 현장이야기를 통해 소개할 숭인교회 김요한 목사다.
김요한 목사가 섬기는 숭인교회는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교회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회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리고 종로라는 오랜 역사가 내재해 있는 동네에서 이뤄지고 있는 제자훈련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숭인교회를 방문했다.


산 위에 있는 교회
서울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교회라고 생각해 평지에 위치한 지역 교...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18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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