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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1 *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지도자세미나 결산

2017년 11월 박주현 기자

소그룹을 통해 영적 오병이어를 경험하자!


지난 9월 18일 사랑의교회 사랑아트홀에서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지도자세미나’가 열렸다. 무료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목회자, 선교사, 사모, 신학생 등 총 97명이 참석했고, <평신도지도자를 위한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교재 강의가 진행됐다. 세미나 교재의 집필자이자 주 강사인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는 평신도지도자를 위한 귀납적 소그룹 인도법이 중요한 이유와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의 정의와 인도 방법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습 시범을 선보이며 세미나의 취지를 강조했다.


귀납적 소그룹 인도법도 상향평준화가 필요하다
1강에서 박 목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해설교 수준은 굉장히 상향평준화됐다. 그러나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은 크게 연구가 안 됐으며, 소그룹 지도자의 수준도 천차만별이다”라며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지적했다.
박 목사는 귀납적 성경공부는 모두가 스승이 되고 모두가 학생이 되는 영적 배움의 장을 매주 풍성하게 제공해 주고, 소그룹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소그룹을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평신도에게 말씀 사역을 위임하는 것은 제2의 종교개혁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말씀 사역을 위임하겠다고 결정했으면 평신도가 말씀 사역을 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필요한 자료를 공급하고 은혜를 보충하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18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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