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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 제108기 CAL세미나 결산

2017년 12월 김미은 기자

본질에 생명을 걸면 길이 열린다!


목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한 영혼이 복음에 사로잡혀 달음질하는 그리스도의 증인이자, 그분을 닮은 작은 그리스도로 길러지는 ‘제자훈련’이야말로 목회의 진정한 본질일 것이다. 이런 제자훈련의 정신과 실제를 소개하며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공유하는 제108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다.
1986년 3월에 시작된 CAL세미나는 지금까지 총 23,7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108기를 맞은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를 넘어 19개국 196개 교회에서 26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으며, 영어와 일본어는 물론 키르기스스탄어, 몽골어 등 다국어로 동시통역 강의를 진행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세미나임을 자랑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엄선된 특강에서부터 생생한 참관과 실습에까지 이르는 총체적 배움을 통해 참가자들의 마음 깊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이 뿌리내리도록 도왔다.


39년간 체득한 제자훈련 철학의 정수(精髓)를 전달
CAL세미나는 사랑의교회가 39년간 고군분투하며 체득한 제자훈련 목회 철학의 정수를 4박 5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전달하기 위해 다소 빠듯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날 등록을 마치고 안성수양관 본당에 모인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의 사랑의교회 현장 분석,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의 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19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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