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특집

특집

특집2 - 제108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7년 12월 백지희 기자 외

“루마니아 교회에서도 한 영혼에 집중하며 소그룹을 섬기겠다”
플로린 바실리우 목사, 다니엘라 바실리우 사모(Adora Christi 침례교회)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플로린 군인 시절 동료로부터 전도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됐다. 전역 이후 신학을 공부하고 침례교회에서 목회를 해 왔다. 그러다가 작년에 고향인 이아시(Ia?i)에 교회를 개척했다. 이아시는 젊은이들이 많고 영향력이 큰 도시다. 이곳에서 제자훈련 교회를 꿈꾸고 있다.
다니엘라 신학을 전공한 후 기독학교에서 교사로 섬기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젊은이 사역에 비전을 갖고 있다.


Q 이번 CAL세미나에 어떻게 참석하게 됐는가?
다니엘라 우리 부부는 제자훈련에 대해 알고 싶었고, 그런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3월 미국에서 컨퍼런스가 있었다. 그곳에서 사랑의교회 이용석 목사를 만났고,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을 알게 됐다. 우리 역시 제자훈련에 대한 비전이 있음을 나눴더니, 이 목사가 CAL세미나를 추천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Q 루마니아 교회의 영적 상황은 어떠한가?
플로린 루마니아 교회는 오랜 기간 공산주의에 의해 탄압을 받으면서 외적 성장보다는 내적 성장에 집중했다. 해방 이후, 부흥에 대한 갈망으로 네비게이토와 같은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제자훈련이 시작됐다. 하지만 이런 훈련은 일부 지도자들에게만 이뤄졌다.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19 2017년 12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