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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상담 * 제자훈련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017년 12월 강명옥 전도사_ 국제제자훈련원

21세기의 흐름은 정해진 틀에 매이지 않고 다양성을 향해 끝없이 질주하길 원한다. 성도들도 교회의 전통을 따르기보다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문제는 이런 시대에 사는 우리가 제자훈련에 대해 어떤 패러다임(Paradigm)을 갖고 있느냐는 것이다. 교회는 제자훈련을 받은 성도들을 교회 안에만 묶어 두고 헌신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오늘날의 제자훈련은 변화된 성도들이 자신의 은사에 따라 열방을 품고 기도하며 헌신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변화해야 하는 제자훈련
기회는 왔다가 가고, 사람도 변한다. 사람들은 진리를 찾기 위해 목말라한다. 이것은 사람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흔적을 지닌 삶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일면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진리는 변함이 없어야 하지만 보배를 담은 질그릇은 바뀌어야 한다. 따라서 교회는 제자훈련을 수료한 성도들이 사역을 통해 제자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성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두 단어로 정리된다. 특히 제자훈련을 수료한 성도가 하나님의 광명한 빛을 더 밝게 더 멀리 비치게 하는 데 쓰임받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자훈련 이후 주님의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매우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19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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