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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개

나는 지금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 셔우드 홀 선교사

2017년 12월 이용남 선교사_ 세계선교공동체

셔우드 홀(Sherwood Hall, 하락[賀樂], 1893~1991)
셔우드 홀 선교사는 로제타 홀과 제임스 홀 선교사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의료선교 사역을 돕던 그는 사업가의 꿈을 접고 결핵 전문의가 돼 한국에서 결핵 퇴치를 위해 헌신했다. 1932년 한국 최초로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해 결핵요양병원을 설립했고, <요양촌>이라는 보건 잡지도 발간해 결핵 예방에 앞장섰다. 이후 『닥터 홀의 조선 회상』을 발간하기도 했다.







‘우리 시대의 영웅, 소방관’ 올해 발행된 크리스마스 씰의 주제다. 대한결핵협회가 화재, 재난, 재해, 그 밖의 여러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이웃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희생정신을 크리스마스 씰을 통해 알리고자 한 것이다. 대한결핵협회는 사회적 관심을 통해 크리스마스 씰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은 크리스마스 씰 운동의 목적대로 결핵 환자들의 치료와 예방 사업 등에 사용한다. 우리는 매년 연말이 되면 한 해 동안 사회적 이슈가 된 주제를 담아낸 크리스마스 씰을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접하게 된다. 크리스마스 씰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한 사람이 있다. 1932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한 셔우드 홀 선교사다.


셔우드 홀, 선교 동원가가 되다
1893년 11월, 아시아 대륙 동쪽의 시작인 한반도(韓半島)에서 건강한 사내아이가 태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19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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