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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방해를 이기는 법(느헤미야 4장 1~6절)

2018년 01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유다 사람들의 예루살렘 성벽 재건 소식에 사마리아 총독 호론 사람 산발랏과 암몬의 통치자 도비야는 크게 분노했다. 또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그들이 하는 일을 조롱했다. 이때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그들의 악한 행동을 고하고 죄를 갚아 주시기를 기도하며, 유다 백성과 함께 마음을 다해 성벽 재건에 힘썼다.


연구와 묵상
1. 산발랏과 도비야 무리가 성벽 건축에 분노하며 비웃고 조롱할 때, 느헤미야는 어떻게 대처했는가?
- 느헤미야는 대적의 비웃음과 조롱에 위축되거나 맞대응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아 기도로 반응했다(4~5절). 그리고 유다 백성과 마음을 다해 성벽 공사를 계속 진행했다(6절). 즉 느헤미야는 적들의 비난과 심리적 공격에도 흔들리거나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았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향해 달음질했다. 그는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시험이 닥칠 때, 가장 먼저 기도함으로써 올바른 균형을 유지하며 대처했다.


2. 느헤미야가 조롱하는 무리의 방해에 직접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 믿음의 사람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백성인 유다를 향한 대적들의 조롱과 방해는 곧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라고 여겼다(5절). 그래서 직접 적들에게 분노로 맞대응하기보다는 공의의 하나님께 비난하는 무리의 모든 악행을 고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적들을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했다. 이는 그가 성벽 재건의 성취가 자신들의 수고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20 2018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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