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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설교자

"설교자의 인격이 설교의 영향력을 만든다" -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2018년 01월 우은진 편집장

일 시 2017년 12월 11일(월)
장 소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실
인 도 박주성 목사(사랑의교회 행정목사,
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정 리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오정호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대학원, 미국 풀러신학교를 졸업했다. 4대째 믿음의 명문가문에서 자란 그는 내수동교회 대학부 전도사와 서울 사랑의교회 부교역자를 거치면서 박희천 목사로부터는 말씀사역을,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로부터는 제자훈련 사역을 이어받았다. 이후 사분오열돼 갈등하던 대전 새로남교회에 부임해 오로지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바탕으로 22기 제자훈련까지 하는 동안 ‘오직 목양’ 일념과 ‘정도 목회’를 표방하며 한 길을 달려왔다. 현재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인 전국 CAL-NET 이사장, 교회갱신협의회 공동대표, 국제개발대학원(GSID) 재단이사장, 총회 칼빈기념사업위원회 위원장, 새로남기독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언론포럼 공동대표, 퍼스트코리아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연합 대표, 월드비전 중앙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늘 사람이고 싶어라』, 『칼빈과 한국교회』, 『특별한 대표기도문』, 『새로남교회 일꾼 이야기』 등이 있다.




<디사이플>은 ‘설교와 설교자’ 코너를 통해 매월 한국 교회의 존경받는 목회자와 명설교가로 평가받는 목회자들을 만나 설교 준비 과정과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20 2018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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