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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 큐티가 침체된 교회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2018년 02월 조철민 목사_ 국제제자훈련원

삶의 고민과 어려움들은 도처에 즐비하고, 이를 위한 세상적인 대안들도 즐비하다. 해마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민과 어려움들을 해결하기 위해 세상의 트렌드를 확인하고, 저명인사들의 글을 탐독한다. 분명 그 안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고의 틀을 세울 수 있는 먹을거리가 있고, 내가 갖추지 못했던 통찰력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삶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대답을 찾는 데는 여전히 한계가 있고, 극도의 갈증을 해갈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이런 문제들을 안고 교회로 찾아온 성도들은 교회에서 답을 얻기 원한다.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해결되지 않은 목마름을 교회에서 해결하기 원한다. 많은 교회가 이를 위해 주일예배에 목숨을 걸고, 소그룹 성경공부에 힘을 쏟는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복음 중심으로 살기 위해 예배와 소그룹 성경공부는 포기할 수 없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생명력이 있는 성도, 역동적인 교회를 위해 예배의 회복과 말씀의 지식을 풍성하게 하는 작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바로 세워야 한다.
그런데 주일예배와 소그룹 성경공부 시간으로 성도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도달시키며 훈련시키기에 충분한지 질문해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또 사람마다 믿음의 용량과 영적 수준에 차이가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이런 그들에게 주일예배 한 번과 소그룹 성경공부 한 번으로 세상에서 제자의 삶을 살도록 완벽하게 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21 201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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