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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3 * 5기 큐티학교 지도자세미나 결산

2018년 03월 백지희 기자

말씀 묵상의 특권을 스스로 누리게 하라!


지난 2월 12일 사랑의교회 사랑아트홀에서 국제제자훈련원이 주관하는 큐티학교 지도자세미나(무료)가 열렸다. <큐티학교> 교재는 성도들에게 귀납적 큐티를 훈련할 수 있는 도구로, 3주 동안 A형, B형, C형, D형 큐티를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조철민 목사(국제제자훈련원 큐티디렉터), 홍진기 목사(사랑의교회)가 각각 섬겼다.


제자훈련 목회의 필수, 큐티
첫 번째 강의는 ‘제자훈련 목회에 힘을 더해 주는 큐티 목회’라는 주제로 박주성 목사가 전했다. 박 목사는 “귀납적 성경 묵상은 낮은 수준의 귀납적 성경연구”라고 설명하면서 “대부분의 성도들은 여전히 스스로 성경을 읽지 않고 목회자에게 성경 묵상을 의지하고 있다. 평신도를 사역의 주체로 세우려면, 성도들이 말씀과 씨름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랑의교회가 큐티지 <날마다 솟는 샘물>을 창간하고 큐티 목회를 하는 이유에 대해 박 목사는 “먼저 성경을 귀납적으로 묵상하는 평신도지도자를 길러 내기 위함이고, 나아가 온 성도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훈련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박주성 목사는 “큐티는 제자훈련의 근간”이라면서 긴급하지 않다는 이유로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서는 안 됨을 설파했다.


<큐티학교> 교재의 세세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22 2018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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