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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섬김의 자리에 있는가?(누가복음 22:24~27)

2018년 04월 국제제자훈련원

<큐티 샘플>


나는 섬김의 자리에 있는가?(누가복음 22:24~27)


내용관찰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힐 날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자신들 중 누가 가장 크게 될지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제자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세상 왕들과 권력자들은 백성에게 은인으로 칭함을 받는 존재들이지만, 제자들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다. 세상 권력자들처럼 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선배는 후배처럼 되고, 지도자는 종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저녁식사를 하는 사람과 시중드는 사람 가운데, “너희는 어느 쪽이 되고 싶으냐? 너희는 시중을 받으면서 식사를 하고 싶으냐?”라고 물으신다. 그리고 그들에게 “나는 너희 가운데서 섬기는 자리에 있다”라고 자신은 섬기는 자임을 분명히 말씀하신다.


연구와 묵상


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가?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은 세상 사람들처럼 누가 크고 누가 작은지에 대한 권력욕이나 명예욕에만 눈이 어두워서 살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신다.


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여 주신 참 모습은 무엇인가?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보시면서 무척이나 한탄스러우셨을 것이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진솔한 가르침이 제대로 들리...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23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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