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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설교자

“설교자는 약자를 위한 예언적 설교를 선포해야 합니다” - 김회권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2018년 04월 우은진 편집장

김회권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ESF(한국기독대학인회)에서 회심하고 신앙훈련을 받은 뒤 11년간 ESF 간사로 섬겼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산 두레교회에서 담임목사로 4년간 섬겼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및 교목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가향교회 신학지도 목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단권수정증보판, 2017), 『김회권 목사의 청년설교 1, 2, 3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 2』,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사무엘하 1, 2』, 『성서주석 이사야 Ⅰ』, 『신명기』 등 다수가 있다.


 





일시 2018년 3월 16일(금)

장소 사랑의교회

인도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정리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사진 김승범 작가



신학교 교수와 현장 목회자가 만났다. 그것도 한 사람은 한국 교회에서 구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고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을 강조해온 진보적 복음주의자로 통하는 교수이고, 또 다른 한 사람은 복음주의 교회에서 제자훈련 사역을 토대로 매 순간 열정을 쏟아 내는 강남의 대형 교회 담임목사다. 언뜻 보면 그들이 직함과 지향하는 노선이 달라 보이는 두 목회자...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23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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