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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제109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05월 편집부

제109기 CAL세미나에 열정을 안고 한걸음에 달려온 7인


이번 CAL세미나에는 그 어느 해보다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을 품은 참가자들의 발길과 뜨거운 피드백이 이어졌다. 이 중에는 국내 참가자는 물론, 가나, 대만, 마케도니아,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제자훈련을 목회 본질로 삼고자 참가한 목회자들이 많았다. 7명의 참가자를 만나 제109기 CAL세미나의 인상과 참가 소감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소그룹 인도에서 질문과 경청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됐다”
송선강 목사(호주 시드니새순교회)

“나름대로 제자훈련을 혼자 해 왔었는데, 막상 CAL세미나에 참가해 보니 소그룹 인도에 있어서 귀납적 성경공부가 왜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호주 시드니새순교회 송선강 목사는 작년까지 뉴질랜드 광명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다 2018년 2월 첫 주부터 시드니새순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지난 3월 마지막 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곧바로 CAL세미나에 참석한 터라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다.
올해 51세인 송 목사는 “새로운 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하나님께서 이번 CAL세미나를 통해 목회 본질과 목회 전략, 목회 방법이 무엇인지 제게 묻는 것 같았고, 시드니새순교회 목회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교회학교 포함 3천여 명이 모이는 시드니새순교회는 1대 담임목사가 이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24 201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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