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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제자훈련으로 익어 가는 신앙

2018년 05월 윤정민 집사_ 성내동교회

부담을 안고 시작한 훈련
나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 왔지만, 고난은 싫고 복만 받기 원하는 얕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이런 내게 하나님께서는 작년 한 해 동안 구역예배와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새롭게 심어 주셨다. 그리고 제자훈련 선배들의 뜨거운 간증과 권면으로, 올해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제자훈련을 수료하신 권사님, 집사님들처럼 흔들리지 않는 믿음, 열정의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사실 올해 초는 개인적으로 시작한 일이 있어, 제자반 수업을 듣고 과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제자훈련을 결심하는 데 고민이 많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진리를 아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제자반을 시작할 수 있었다. 제자훈련 교재 한 과 한 과의 내용들을 통해 내 부족함을 점검할 수 있었고, 말씀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게 한 훈련
1권 『제자훈련의 터다지기』에서는 말씀 묵상과 기도에 대해 배웠다. 익숙한 방식으로 해 오던 말씀 묵상과 기도가 무엇인지를 새롭게 배웠다. 요즘에는 대표기도를 하게 될 일이 있으면, 제자반에서 기도와 관련해 읽었던 필독서들을 다시 들추며 기도문을 작성한다.
2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에서는, 막연하고 어렴풋했던 삼위일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그 의미,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에 대해 배웠다. 세상 법도 잘 지키고,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24 201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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