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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제자훈련

나의 목회고민 - 예수님을 따르는 목회를 하고 싶다!

2018년 05월 강송중 목사_ 서울남교회

목회자는 고민이 많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다. 목회에 대해, 교회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한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다. 문제는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이다. 건강한 교회와 좋은 교회에 대한 갈망은 모든 목회자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을 하는 곳이며, 목회의 본질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을 따르고 본받는 것이다.” 이는 한 교회 교육학자가 한 말로, 내 마음속 깊이 새겨져 있다. 나는 가장 창조적인 목회란 예수님의 사역을 따르고 본받는 것임을 확신한다.


예수님 사역의 핵심인 제자훈련
나는 제자훈련이 예수님께서 하신 세 가지 사역 중 핵심 사역이라고 생각한다.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Preaching), 제자들을 가르치시며(Teaching),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시는 치유의 사역(Healing)은 복음서에 나타나는 예수님 사역들의 종합이다.
그중에서도 주님께서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신 사역이 바로 제자훈련이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오직 성령께서 어루만져 주실 때만 변화될 수 있다. 성령께서 만져 주시는 시간이 바로 제자훈련이다. 훈련을 통해 양육되고 준비된 사람이 복음 전파의 증인이 되며(Preaching), 주님의 손과 발이 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며(Teaching) 치유(Healing)할 수 있게 된다.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겠습니다.” “제자훈련에 집중하겠습니다.” “치유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24 201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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