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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승리교회 * 다음 세대를 향한 제자훈련의 뱃길

2018년 05월 정상익 강도사

교회 : 승리교회

진희근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신학학 Th. M.),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D. Min.), 미국 풀러신학대학원(D. Miss.)을 졸업했다. 정의여자중·고등학교 교목실장을 역임하고, 소망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와 승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고양시 일산에는 주말 저녁마다 음악의 선율에 맞춰 아름답게 춤추는 물줄기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노래하는 분수대’가 있다. 이 분수대를 시작으로 남동쪽으로 긴 인공호수와 녹지가 한데 모여 수도권에서 산책하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로 선정된 ‘일산호수공원’을 이룬다. 분홍빛 벚꽃이 필 무렵, 많은 이들이 나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일산호수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하얀색 화강암과 우아한 첨탑이 인상적인 고딕 형식의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은 승리교회다.
본래 일산은 주민의 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업 지역이었다. 서울 도심과 크게 멀지 않지만, 휴전선과 근접해 있다는 이유로 발전이 더디게 진행되던 곳이다. 그러나 남북 교류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일산은 대북 전진기지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추가 주택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 되자 제1기 신도시 중 한 곳으로 채택돼 ‘자급자족의 기능을 갖춘 서부의 중심 도시’, ‘남북통일의 전진기지’ 등의 목적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24 201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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