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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 중보기도, 아비의 마음을 알게 하다

2018년 06월 이인호 목사_ 더사랑의교회

더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15년 동안 수많은 중보기도자들이 교회를 통해 배출됐다. 우리 교회는 개척할 때부터 지금까지 중보기도실에서 나라와 민족, 교회, 그리고 연약한 한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가 쉼 없이 계속되고 있으며, 매주 예배시간마다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가 뜨겁게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이 성도들로 하여금 중보기도에 힘을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는 것일까?
어느 날 한 권사님에게 중보기도로 섬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랬더니 권사님은 내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중보기도를 통해 오히려 제가 은혜를 더 많이 받는 걸요!” 그렇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은혜가 있다. 그 은혜는 중보기도자로 하여금 기도를 쉬지 못하게 한다. 도대체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에게 어떤 은혜가 있을까? 성도들의 간증을 통해 몇 가지 은혜를 나누겠다.


중보기도는 기도의 지경을 넓혀준다
중보기도를 하시는 분들의 첫 번째 간증은 ‘기도의 지경’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 중보기도실에는 다양한 기도제목들이 놓여 있다. 기도를 부탁하는 사람들의 기도제목 안에는 실직, 질병, 자녀, 재정, 신앙 등 개인의 다양한 삶의 문제가 들어 있다.
또 담임목사를 위한 기도, 교회 공동기도, 부교역자와 부서,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등 개인에서부터 열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도의 제목...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25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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