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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1 - 제110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6월 조철민 목사

이민 교회의 비상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제110기 CAL세미나가 열리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주 강사로 한 제110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CAL세미나는 미주 지역에서 열린 스물 다섯 번째 세미나다.
올해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창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창립 6년째 되던 해에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오픈해 미주 CAL세미나를 섬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민 교회의 비상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미주 CAL세미나는 이민 교회와 선교지에서 온 한인 사역자를 포함해 러시아에서 온 사역자 12명, 중국어권 사역자 1명, 영어권 사역자 4명을 위해 동시통역으로 진행했으며, 각 현장마다 생명비상·사명비상·은사비상의 은혜가 싹트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온전한 제자가 되기 위해
오정현 목사는 경직주의와 비판주의에 물들어 가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을 목자의 심정을 갖고 온전한 제자로 구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창수 목사는 이민 교회 사역 현장의 특수성을 설명하면서도, 목회의 본질인 제자훈련 목회 철학만이 교회를 살릴 유일한 길이라고 전했다.
임종구 목사(푸른초장교회)는 제자훈련 목회를 위해 소그룹 환경의 중요...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25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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