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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히다(창세기 45:4~8)

2018년 06월 국제제자훈련원

<큐티 샘플>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히다(창세기 45:4~8)


내용관찰
요셉은 형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이야기한 후, 형들이 이집트에 팔아넘긴 요셉이 바로 자신이라고 정체를 밝힌다. 하지만 요셉은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을 이집트로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한다. 요셉은 형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애굽으로 보내셨으니, 근심하거나 한탄하지 말라고 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흉년을 미리 예상하게 하셨고, 자신에게 흉년을 대비하게 하셨다고 고백한다. 또 사람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집트의 통치자로 세워 주셨다고 말한다.


연구와 묵상


1. 요셉은 자신을 이집트로 팔아넘긴 형제들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 요셉도 처음에는 형제들이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요셉의 곁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어느 곳에 있든지 형통하게 하셨고, 그를 좋은 길로 인도하셨다. 결국, 요셉이 꾼 꿈대로 형제들이 그에게 절하게 하셨다. 그래서 요셉은 형제들에게 대한 서운함과 미움의 마음을 거두고, 도리어 자신을 인도해 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2. 하나님께서는 왜 요셉에게 꿈을 주셨을까?
-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꿈을 주신 이유는 요셉을 팔아넘긴 형제들을 위함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것은 더 큰 구원의 역사를 베풀기 위해서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25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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