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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영혼 구원을 위한 사도적 사명자

2018년 07월 이홍섭 장로_ 대구 성덕교회

하나님의 선물, 행복한 제자훈련 
제자훈련은 내 믿음의 눈과 한 영혼을 바라보는 시선, 삶의 우선순위를 완전히 변화시킨 하나님의 ‘선물’ 이다. 나는 상하고 깨지기 쉬운 부족하고 연약한 토기지만, 제자훈련을 통해 나를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빚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됐다. 
2016년 5월 초 장로 임직을 받은 직후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감격 속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일 년 동안 제자훈련을 받았다. 이미 연초부터 선배 장로님들은 담임목사님의 ‘영혼을 구원해 제자 삼는’ 목회 철학에 순종해 제자훈련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5월에 임직받은 나를 포함한 4명의 장로는 별도의 제자훈련반으로 편성돼 훈련을 받았다. 선배 장로님들은 방학을 하면서까지 우리를 기다려 주셨고, 동기 장로들은 진도를 맞추기 위해 폭염 속에서도 강행군을 했다. 덕분에 9월부터는 모든 시무장로가 함께 훈련을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게도 선배 장로님들의 배려와 사랑으로 훈련받는 내내 감동과 감사와 기쁨이 충만하고 행복했다.
매 주일 오후예배 후, 우리 제자반은 장로님 가정을 번갈아 방문해 즐거운 식탁교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서 점차 한마음이 돼 갔다. 특히 신앙 간증 시간에는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자신의 신앙을 고백함으로, 눈물바다를 이루면서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이는 제자훈련의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26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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