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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결산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제자훈련의 과거·현재·미래 조명, 끝까지 주신 사명 잘 감당하자!


제자훈련 목회자들의 네트워크인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2018년 CAL-NET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국내는 물론 캐나다, 브라질, 호주 등 국외에서도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 목회자 부부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CAL-NET을 통해 제자훈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한편, 끝까지 주신 사명을 포기하지 말고 함께 잘 감당하자고 결의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이번 CAL-NET 국제포럼은 참석자 간 ‘제자훈련 동역자’라는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깊게 나눠졌으며, 각 교회의 아픔과 고난에 대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틀간 목회자와 사모 소그룹으로 나뉘어 이뤄진 모임을 통해 선후배 목회자와 사모 간에 제자훈련의 실제적인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진솔하게 나누기도 해 여느 포럼보다 내용적으로 풍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난의 십자가 지고, 끝이 좋은 사역을 하자!
첫째 날 환영사로 CAL-NET 국제포럼의 포문을 연 오정호 목사(전국 CAL-NET 이사장, 새로남교회)는 “지난 20년 동안 적지 않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목회에는 봄이 있듯 겨울도 존재한다”며 “무엇이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지 물을 때, ‘오직 주님, 오직 사명, 오직 양 떼, 오직 교회, 오직 제자훈련’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26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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