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제자훈련컨설팅

제자훈련컨설팅

훈련과 상담 * 질문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제자훈련(Ⅱ)

2018년 07월 강명옥 전도사_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의 마음의 문을 열어라
사람들은 자신을 잘 아는 것 같지만 실상은 잘 모른다. 제자훈련은 훈련생이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데서 출발한다. 이것이 질문을 하는 이유 중 하나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도자가 통찰력 있는 질문을 해야 한다. 그래야 훈련생이 마음을 열고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갈 수 있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한 탐구보다 외부에 모든 관심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제자훈련 인도자의 질문을 통해 훈련생이 자신의 내면을 정확하게 바라볼 때 연약함을 깊이 깨닫게 되고, 그럼에도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한번은 제자훈련 첫 면담을 위해 심방을 갔다. 집에 들어서면서 본 자매의 얼굴에는 ‘저는 불행한 사람이에요’라고 써 있는 듯했다. 순간 ‘무엇이 자매의 마음에 불행을 심어 줬을까’ 생각하며 들어갔다. 자매의 남편은 대기업 임원이고, 자녀들도 공부 잘하고, 강남의 좋은 집에 살고 있으며, 자신도 공부를 많이 해서 부족함이 없었다. 자매와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앉아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집사님이 지금 삶의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필요한 선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자매가 당황했다. 자매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한 단서를 찾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자매는 자신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가진 것에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26 2018년 7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