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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 상담 * 영성 회복을 위해 다시 하나님 앞에 앉자

2018년 09월 강명옥 전도사_ 국제제자훈련원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갖는 침묵과 고독의 은밀한 공간을 잃어버린 지 오래다. 이번 여름처럼 숨이 막힐 듯한 폭염 속에서 방학을 보내고 만나는 훈련생들은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기진맥진한 상태일 것이다. 후반기 제자훈련을 이끌어 가기에는 목회자도 훈련생도 많이 지쳤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과정 이수를 위한 시간 때우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방학 동안 느슨해진 영성을 회복할 수 있을까?


영성에 대한 오해

영성이라는 말이 요즘은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나 모두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그만큼 사람들이 영성에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 몰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나 훈련생들이 영성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 또한 적지 않다. 평소에 자기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보약을 먹으면 힘이 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영성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에 영성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40일 금식기도를 한다거나, 기도원을 찾아 집회에 참석한다고 해서 없던 영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하반기 제자훈련에 앞서 더위와 함께 녹슬어진 영적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하나님 앞에 앉아야 한다.


영성 회복을 위한 제안

훈련 목회자의 영성은 주관적인 영역에 속하지만 동시에 객관적으로 증명될 수 있어야 한다.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27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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