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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 2 * 제101기 제자훈련 체험학교 결산

2018년 09월 이수영 기자

제자훈련 인도법을 배우게 하는 가장 유익한 교사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01기 제자훈련 체험학교가 개최됐다. 19명의 참가자는 3박 4일간의 세미나 기간 동안 5번의 포럼과 2번의 강사 시범, 6번의 실습에 참가해 제자훈련의 실제에 대해 배우고 2번의 영상 피드백을 통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장명철 목사(사랑의교회 목양 사역), 주성진 목사(사랑의교회 목양 사역), 조철민 목사(<날마다 솟는 샘물> 디렉터)가 각각 섬겼다. 제자훈련 체험학교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리며, 훈련생이 돼 직접 제자훈련을 받기도 하고, 훈련자가 돼 훈련을 인도해 본 후 그 과정을 영상으로 녹화해 피드백을 받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CAL세미나가 제자훈련의 당위성에 대해 도전받고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라면, 제자훈련 체험학교는 강사 시범과 훈련 실습을 통해 훈련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될 훈련생과의 관계, 예상치 못한 질문이나 답변을 받았을 때의 대처법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해 실제 소그룹을 운영해 보면서 해결점을 찾아 나눠 보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목회자는 정답 기계 아닌 안내자

포럼 강의에서 박주성 목사는 “설교는 내 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힘의 싸움’이지만 소그룹 운영은 상대의 무게 중심을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27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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