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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 -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해 하나님 나라를 세우자

2018년 10월 박성규 목사_ 부전교회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이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성시교회 명성훈 목사는 교회 개척의 당위성에 대해 크리스틴(Stuart Christine)의 말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왜 교회를 개척하는가? 첫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둘째, 영혼 구원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셋째, 교회 성장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넷째, 침체된 교회를 갱신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지역 및 세계복음화를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여섯째, 시기적으로 성령께서 요청하시기 때문이다.”
풀러신학교에서 내게 ‘교회 개척론’(Church Planting)을 가르쳐 준 밥 로건(Bob Logan) 교수도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은 스스로 번식하고 증식하도록 설계됐다.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그것이 하나님께서 창세기에 주신 첫 번째 명령 중에 하나인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다. 건강한 유기체는 재생산한다. 우리는 이것이 자연에서도 성도 개개인과 개 교회에서도 본질적인 진실임을 믿는다.”


교회 개척의 다양한 유형
먼저 교회 개척의 다양한 유형을 보면서, 우리 교회에 가장 적합한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밥 로건 교수는 교회 개척 유형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째, 선구자 유형이다. 한 사람의 개척 목회자와 작은 팀이 있는 유형이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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