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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구원받았으면, 구원시켜야 한다

2018년 10월 박정식 목사_ 인천 은혜의교회

뜨거운 여름 다시 경험해 본 전도폭발훈련

백 년 이래 최고의 무더위로 전국이 펄펄 끓던 지난여름 내가 섬기는 은혜 공동체의 평신도지도자들은 전혀 다른 열기로 달아오른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것은 바로 ‘다시 경험해 보는 전도폭발훈련’이었다.

보통은 모든 구역, 다락방들이 두 달 가까운 방학에 돌입하면서부터 소그룹을 말씀으로 섬기던 순장들에게 쉼의 시간을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은혜 공동체는 지난여름 한 주만 쉬고 모든 당회원들과 교구 SL들과 순장들이 12주 동안 실제적 전도훈련에 참여했다.

전도폭발훈련을 경험해 본 교회들이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모든 상황에서의 복음 증거 예시문들을 암기하고 적용하며, 복음 임상 대상자들을 초청하거나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나아가 교회를 공격해 오는 이단들의 문제점들에 대해 배우고, 그 예방법과 퇴치법을 공부하고 적용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며 보람찬 여름을 보냈다.


1년에 4번 전도축제를 여는 이유

결실의 계절을 앞두고, 많은 교회 공동체가 한 영혼을 위한 거룩한 열망을 품고, 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은혜의교회는 1년에 4번 진행하는 전도 프로그램이 있다.

여성들을 주 대상으로 삼고 계절의 여왕 5월에 진행하는 ‘로즈 페스티벌’, 5월 마지막 주간에 장년부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학생부, 청년부까지 함께 전도 대상자들을 초정해 복음을 전하는 ‘장미축제’, 10월 마지막에 남성들을 주 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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