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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개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 로버트 그리어슨 선교사

2018년 10월 이용남 선교사_ 세계선교공동체


로버트 그리어슨

(Robert G. Grierson, 구례선, 1868~1965)

1868년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태어났다. 댈하우지의대와 장로교신학교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898년 캐나다장로회 초대 선교사로 파송됐다. 함경도에서 주로 사역했으며, 함경도 성진에 제동병원, 보신학교 등을 세웠다. 또한 성진을 본부로 삼아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살고 있던 간도, 블라디보스토크 등으로도 선교여행을 하며 복음을 전했다. 1934년까지 조선에서 사역하고 은퇴 후 1965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황해도에서 캐나다로 온 편지

캐나다 동부 대서양 연안의 노바스코샤(Nova Scotia) 주 핼리팩스(Halifax)지역의 한 교회로 한 통의 편지가 전해졌다. 멀리 태평양 건너 조선의 황해도 작은 마을의 교인들이 적어 보낸 간절한 편지였다.

‘우리는 맥켄지 목사의 친구요, 동역자이며 형제이신 여러분께 이 편지를 씁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 편지를 읽고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맥켄지 목사님이 조선에 오신 후, 그분은 황해도 장연의 소래 마을로 내려오셔서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이끌었습니다. 이제는 맥켄지 목사님의 본을 따르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우리와 더 이상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캐나다에 계신 우리 형제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교인 교사 한 분을 보내 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맥켄지의 발자취

1895...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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