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 소식 2 *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8주기 기념예배 결산

2018년 10월 우은진 기자

생명·교제·기쁨을 회복해 예수님을 좇는 증인이 되자!


지난 2010년 9월 2일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가운데 소천한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8주기 기념예배가 지난 9월 3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유가족과 전국 CAL-NET 소속 목회자, 그리고 평소 고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기념예배는 최상태 목사(화평교회, 전국 CAL-NET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신재원 목사(새춘천교회, 전국 CAL-NET 자문)의 기도,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의 ‘생명, 교제, 기쁨’이라는 주제 설교, 인성희 권사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특송, 고(故) 옥한흠 목사의 기념 영상, 유족인 김영순 사모의 인사 말씀, 이기혁 목사(대전새중앙교회, 전국 CAL-NET 이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최상태 목사는 “8주기를 맞아 1999년에 안성수양관 이 자리에서 빌 헐 목사를 초청해 제자 삼는 강의를 듣고, 전국 CAL-NET이 조직됐고 올해가 창립 20주년이 됐다”며 “CAL-NET은 옥한흠 목사님의 목회 철학을 붙잡고 앞으로도 변화를 위해 몸부림칠 것”이라고 기념예배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신재원 목사 역시 대표 기도를 통해 “한국 교회가 많이 힘든 상황에서 옥 목사님을 통해 배운 예수님의 길을 좇으려 한다”며 “주님께서 옥 목사님과 함께하셨듯이 우리와도 함께하셔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