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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 4 * 제8기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세미나 결산

2018년 10월 김미은 기자

진리를 바탕에 둔 말씀 사역을 평신도들에게 위임해야


지난 9월 17일 사랑의교회 사랑아트홀에서 제8기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세미나가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6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가 참석했으며, <평신도지도자를 위한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 교재를 집필한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가 주 강사로 섬겼다. 박 목사는 귀납적 성경공부 소그룹 인도자 양성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인도법을 전달하는 한편, 참가자들의 실습과 질의응답을 이끌었다.



말씀 사역 위임해 제2의 종교개혁 이뤄야

박주성 목사는 세 번의 강의를 통해 교재 전체의 내용을 훑는 것은 물론, 실제 참가자들이 사역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공유했다. 박 목사는 먼저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에 대한 개론으로 1강을 열었다.

그는 “제자훈련으로 길러진 순장들이 귀납적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는 것은 성도들의 영혼이 매여 있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진리를 바탕으로 한 말씀 사역을 평신도지도자에게 위임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 교회의 강해 설교 수준이 상향 평준화된 것처럼,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의 수준도 그와 같이 돼야 함을 덧붙였다.


목회 현장마다 영적인 오병이어 경험하길

박주성 목사는 두 번째 강의에서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 예습법을, 세 번째 강의에서는 인도법에 대해 나눴다. 그...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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