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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중에 선포된 복음의 능력(데살로니가전서 1:1~5)

2019년 01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에게 축복이 담긴 문안 편지를 전한다.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이 믿음으로 행한 일들과 사랑으로 행한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보여 줬기에 하나님께 항상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으로 택하셨음을 강조하며, 우리의 행함을 본받아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과 큰 믿음을 가지고, 말로만 끝나는 복음이 아닌 ‘행함이 있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한다.


연구와 묵상

1.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와 함께 어려운 상황에서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그들이 전한 말씀을 통해 믿음을 갖게 된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을 본받아 믿음으로 행한 일들과, 사랑으로 행한 수고와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히 소망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보고 듣게 되었다. 그 사실로 인해 바울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수 없었을 것 같다.

2.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에게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5절)고 말한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에게 전한 복음으로 인하여 그들이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내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데살로니가교회 교인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의 모습을 본받아 그들처럼 환난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31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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