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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4 - 받은 사명 앞에서 자기 십자가 지고 따르기

2019년 03월 김철수 목사_ 천안장로교회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는 자는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하셨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7). 다시 말하면,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제자 됨의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과연 누가 주님의 제자가 돼 주님을 온전히 따를 수 있겠나! 우리 인간은 모두 죄로 인해 부패하고 타락한 존재로,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어떻게 모든 상황 속에서 언제나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겠는가?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하신 예수님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신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온전히 보여 주셨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와 영광의 보좌를 포기하시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연약한 죄인의 몸을 입고 오심으로써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명확히 보여 주셨다.
또한 공생애 내내 당신의 사명, 곧 십자가 죽음을 통한 인류 구속의 역사를 감당하기 위한 길을 걸어가셨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그러니 예수님의 제자가 돼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라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33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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