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특집

특집

특집3 - 제113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05월 편집부

“가나의 모든 성도가 작은 예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폴 케이 보아포 목사(가나 감리교단 총회장)  

33년간 목회를 해 온 폴 목사는 작년 10월에 가나 감리교단의 총회장으로 선출돼, 현재 가나 전체의 지역 교회를 총괄 및 감독하고 있다. 폴 목사는 사랑의교회 유승렬 선교사를 통해 CAL세미나를 소개받았고, 지난 CAL세미나에 다녀간 가나 현지 목회자들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아 이번 세미나에 참가했다. 그리고 총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올해를 ‘제자훈련의 해’로 선정하고, 다락방과 제자훈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적용해 보고 싶어 이번 세미나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목회의 본질이 한 영혼 한 영혼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며 “한 사람을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세운다는 점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특별히 인상 깊은 강의로 오 목사의 ‘교회론’을 꼽은 폴 목사는 “교회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냐”라는 질문이 생생하게 다가왔고, 교회의 본질과 목회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폴 목사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성장하는 게 교회의 본질”이라며 “개개의 성도들이 교육과 훈련을 통해 믿음의 뿌리가 깊어져 교회가 굳게 세워지고 풍성한 은혜의 열매를 맺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폴 목사는 “CAL세미나의 이름인 ‘평신도를 깨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35 2019년 5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