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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를깨운다

부족함을 채워 주는 목회자의 주변 사람들

2019년 05월 최상태 목사_ 화평교회

혼자 일하기보다 함께하라  

목회는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목회자에게는 동역자들이 필요하다. 존 맥스웰(John C. Maxwell)이 말한 것처럼 리더의 잠재력은 그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목회자는 내가 평신도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내가 평신도들과 ‘함께’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또 평신도를 훈련시키고 세워 자신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양육해야 한다. 

목회자는 영적 리더십을 발휘해 사람들을 움직여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해야 한다. 열심히 혼자 일하는 것보다 사람을 세워 가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일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탁월한 주님의 제자를 키워 믿고 맡기는 임파워먼트(Empowerment), 즉 권한 위임이 중요하다. 목회자는 또 다른 리더를 계속 만들어 내 동역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해야 한다.


바울과 종교개혁자들의 충성된 동역자들  

바울이 목회자요, 선교사로서 훌륭하게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바울 주변에 충성스러운 평신도 동역자들을 붙여 주셨기 때문이다. 그는 제1, 2, 3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건물을 짓는 일이나 사람을 많이 모으는 일에 급급해 하지 않았다. 오직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는 일에 집중했다. 

그 결과 바울의 주변에는 항상 그를 따라다니는 평신도 동역자들이 많았다. 특히 인생 말년에는 자신...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35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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