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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인터뷰> 소그룹 리더는 말씀과 기도로 섬기는 영적 어머니다

2021년 01월 편집부

교회 소그룹은 담임목사와 평신도 사이를 이어 주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제자훈련의 열매가 극대화돼 나타나는 장소다. 바로 훈련받은 소그룹 리더를 통해 ‘예수님 닮아 가기’가 실현되는 장이기 때문이다. 훈련받은 리더는 예수님처럼 다양한 소그룹 구성원들에게 말씀을 떠먹여 주기도 하고, 기도로 뒷받침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이 교회에 뿌리내리고 믿음이 성장해 나가도록 돕는 어머니 역할을 감당한다. 이에 세 교회 소그룹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교회 소그룹을 섬기며 받은 은혜와 보람을 들어 봤다.  <편집...

기획4 - 한솥밥 식구, 같이 말씀을 먹으면 새 힘이 난다!

2021년 01월 이병철 목사_ 주향교회

핸드폰 배터리가 소진되면 충전해야 하고, 자동차 기름이 떨어지면 다시 주유해야 하듯이, 그리스도인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아야만 활기찬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을 수 있지만,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는 자리로 크게 두 곳을 꼽을 수 있다. 하나는 온 성도가 함께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초월적인 임재를 경험하는 공예배의 자리, 두 번째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느낌을 솔직하게 나눔으로 하나님의 내재적인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소그룹 모임인 다락방이다. 여기서...

기획3 - 재생산이 이뤄지는 다락방모임

2021년 01월 이권희 목사_ 신일교회

‘제자훈련 목회’의 강점이 무엇일까? 흔히 제자훈련 목회를 하면 교회가 성장하고 성도가 주님의 제자가 돼 건강한 교회가 세워진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나는 제자훈련 목회의 열매는 ‘재생산’이라고 생각한다. 재생산이 최고의 강점이다. 제자훈련을 하지 않는 목회자를 만나 보면 가장 큰 고민이 ‘리더 수급’이다. 교회가 성장해서 소그룹 리더가 필요한데, 리더가 부족한 것이다. 제자훈련 목회는 ‘저수지 목회’다. 물이 항상 차 있다. 훈련을 통해 리더를 세우기 때문에 소그룹 리더 수급 문제에서 좀 더 자유롭다. 또한 세워진 리더는...

기획2 - 다락방에서 ‘깨달은 은혜’가 삶에 ‘실천되는 은혜’로

2021년 01월 조칠수 목사_ 하나사랑의교회

비행기가 창공을 날아오를 때는 반드시 양쪽 날개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 무게 중심은 비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이 세상의 거친 파도 가운데 주와 함께 날아오르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균형이 꼭 필요한 것을 두 가지 꼽으라면 그것은 바로 ‘주일 공동체 예배’와 ‘다락방 소그룹’이다. 수직적 교제와 수평적 교제의 균형 성도 중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만 잘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주일예배만 드리는 이들이 있다. 물론 우리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가 제일 ...

기획1 - 피차 말씀을 가르치고 권면하며 찬양하라

2021년 01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 이 글은 2002년 3월 3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에서 선포한 고(故) 옥한흠 목사의  ‘다락방모임의 은혜’(골 3:16~17)라는 주제설교를 요약한 것이다. 활기찬 신앙생활을 위한 다락방모임사랑의교회 안의 천 개가 넘는 다락방은 모두 다 성인을 위한 모임이다. 한 다락방에 열 명 정도만 계산해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이 작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겉으로 보면 대단히 많은 것 같지만 사랑의교회 주일 낮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들의 숫자에 비하면 반밖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면 나머지 반은 ...

기획5 - <인터뷰> ‘모이는 예배’와 ‘삶의 예배’ 모두 훈련이 필요하다

2020년 12월 편집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46). 성경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해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라고 말한다. 아무도 걸어보지 못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교회는 온라인 예배를 시행하게 됐고, 수많은 성도들이 집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됐다. 많은 성도가 장기화된 온라인 예배로 모이는 예배의 소중함과 절실함을 깨닫고,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습관화되지 못해 제자훈련의 필요성도 알게 됐다. 이에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예배의 소중함을 깨우친 평신도 3명의 인터뷰...

기획4 - 예배의 은혜가 삶 속 성령 충만으로 이어지게 하라

2020년 12월 오승균 목사_ 마산성산교회

코로나19는 인류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바꿔 놓고 있다. 머잖아 역사가들은 인류 역사를 코로나19의 전과 후로 나눌지도 모른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인류 역사를 주전과 주후로 나눈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코로나19의 파급력은 대단하다.코로나19는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다. 교회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특히 예배 생활에 있어서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한 ‘대면 예배’와 ‘비대면 예배’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고, 모이고 싶어도 모이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그리스도...

기획3 - 그럼에도 모이는 예배는 신앙인의 힘이다!

2020년 12월 남무섭 목사_ 늘샘교회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은 한국 교회 올해 연초에 시작된 코로나19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전개됐다. 여기에 대해 무관심했던 국가 의료 시스템, 인간의 면역 시스템은 생소한 작은 바이러스의 침입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수천만이 감염됐으며 의사, 유명 연예인, 스포츠인, 심지어 영국 수상, 미국 대통령까지도 바이러스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지고 수백 만의 사람이 사망했다. 바이러스로 인한 고통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신천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는 신천지 자체의 존립이 흔들릴 정도로 사...

기획2 -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삶의 예배를 실천하라

2020년 12월 권성수 목사_ 대구동신교회

성경에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다(사 6:9). 이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고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분별해서 순종하면 이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된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생활 속에서 일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삶으로 예배드릴 수 있을까? 삶의 예배를 위해 하나님의 뜻 잘 분별하기로마서 12장 2절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뜻은 ...

기획1 - 교회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세 가지

2020년 12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 이 글은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에서 발췌한 글입니다.지상 교회는 사도의 계승자로서 세상으로 보냄받은 소명이 있다. 하지만 잘못하면 교회가 이 땅에서 할 일이 선교뿐이라는 편협된 주장을 하는 것으로 오해받기 쉽다. 교회에는 주의 복음을 전하는 소명과 연계된 다른 사역들이 있다. 그러므로 이들을 다 같이 강조하지 않으면 교회의 참모습을 바로 볼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지금부터 지상 교회가 왜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루겠다.왜 교회가 세상에 존재하는가 하고 질문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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