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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 - 과거의 습성을 말씀의 끈으로 조여라! (평신도 인터뷰)

2020년 04월 편집부

제자훈련의 최대 장점은 변화다. 이전의 삶과 180° 변한 사람도 있지만, 또 겉으로 보기에는 이전의 삶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목표가 된 이들은 과거로 돌아가려는 삶의 습성을 말씀의 끈으로 조이고, 개선하려고 부단히 몸부림치게 된다. 이에 제자훈련을 받은 3명의 훈련 수료생의 이야기를 통해 훈련을 통해 변화받은 부분과 자꾸 옛 자아로 돌아가려고 하는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이겨 내고 있는지 들어봤다. <편집부> “순장으로 섬기는 일이 변화를 지키는 동력이 된다”이...

기획3 -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되기 위한 몸부림

2020년 04월 강대열 목사_ 진해침례교회

진해침례교회는 1999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해 올해 22년을 맞았다. 그동안 진해침례교회는 제자훈련을 통해 많은 성장과 열매를 맺었다. 외형적으로는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하고 다양한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많은 열매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성장과 열매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한 것이다. 그런데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제자훈련 사역이 다 만족스러운 것만은 아니다. 실망과 좌절, 그리고 두려움을 준 훈련도 있었다. 제자훈련을 받는 훈련생들 중 시험이 들어 넘어지고, 가정과 직장의 반대에 부딪혀 중도하차 ...

기획2 - 제자훈련 이후 영적 요요 현상을 막아라

2020년 04월 천세봉 목사_ 능곡중앙교회

‘버킷 리스트’(Bucket List)라는 말이 있다. 이는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일과 가 보고 싶은 곳들, 경험해 보고 싶은 일들의 목록을 뜻한다. 이는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만들어진 단어다. 중세 시대에는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가미를 목에 두른 뒤, 뒤집어 놓은 양동이(bucket)에 올라가 양동이를 걷어찼는데, 여기에서 ‘킥 더 버킷’이라는 말이 유래했다.다이어트는 많은 사람의 위시 리스트이자 버킷 리스트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흔히 말하는 식스...

기획1 - 변화가 일어나는 사람과 일어나지 않는 사람

2020년 04월 정명철 목사_ 대구 대흥교회

제자훈련으로 사람이 바뀔 수 있는가? 이 질문에 확신을 갖고 대답할 수 없다면 제자훈련에 뛰어들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제자훈련의 핵심 가치이기 때문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1학년이었던 1985년부터 지금까지 35년간 제자훈련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말씀 안에서 사람은 변화될 수 있다는 성경적 확신 때문이었다. 지금까지 제자훈련을 해 오면서 한 영혼이 변화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는 것보다 더 감격스러운 일은 없었다. 반대로 똑같이 제자훈련을 받았지만, 변화되지 않는 성도들을 볼 때 고통스러웠다.변화가 일어나는 사람제자훈련을 ...

기획5 - 갈등으로 좌초되지 않는 제자훈련 항해 - 인간관계 갈등 극복에 대한 목회자 3인 인터뷰

2020년 03월 편집부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언제나 갈등이 존재한다. 여러 명이 모여 하나 된 공동체성을 드러내려 할 때 연약한 인간의 죄성이 부지불식간에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인도자인 목회자와 훈련생이 함께하는 제자훈련 항해도 마찬가지다. 더욱이 예수님을 닮고자 영적 긴장감을 바짝 조이는 훈련에는 사탄이 틈타기 쉽다. 이에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목회자 3명의 인터뷰를 통해, 제자반 안에서 인간관계 갈등이 일어나도 제자훈련이 좌초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들어 봤다.<편집자 주>     “관계 갈등은 영적 시험임을 깨닫고 잘 대처해...

기획4 - 인간관계의 갈등, 성숙의 기회로

2020년 03월 김인희 목사_ 수서은혜교회

주님을 닮은 온전한 제자로 자라 가는 삶은 끊임없이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날마다 새사람을 덧입어야 하는 삶이다. 만약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지 않음으로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면 선악을 분별할 수 없고, 삶 속에서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하며(히 5:12~14), 미성숙함에 머물러 지체들 간에 적지 않은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성도들은 의도적으로 갈등을 일으키기보다는 미성숙함으로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동체의 영성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믿음이 자라 섬김의 주님의 모습을 배워야 그...

기획3 - 훈련 시기별 갈등 해결, 십자가 사랑으로 품으라

2020년 03월 문형희 목사_ 동암교회

제자훈련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훈련이다. 제자훈련의 궁극적인 목적은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키워 예수님의 삶을 살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훈련생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지성, 영성, 감성 등 모든 부분에서 예수님을 닮아 가게 해야 한다. 한 신문 기사를 통해 한국 교회 성도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가장 배우고 싶어 하는 부분은 인간관계에 있다는 한국기독학생회(IVF) 교회탐구센터의 통계를 본 적이 있다. 관계 맺기는 제자훈련에서 정말 중요한 주제이며 훈련의 핵심 영역이다. 공관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사역에서도 열두 명의 제자들에게 상호 인간적인 ...

기획2 - 스승과 제자 간의 친밀함이 중요하다

2020년 03월 김종포 원로목사_ 아름다운교회

“나는 당신이 없으면` 못 살아요. 당신도 나 없이는 못 살죠? 그렇죠?” 이 말은 제5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 때 내 마음을 흔들었던 말로, 고(故) 옥한흠 목사께서 강의 중에 하신 말씀이다. 옥 목사는 제자훈련생들에게 교회론을 가르칠 때, 서로를 향해 이 말을 고백하듯 말하게 하는 시간을 꼭 가져 보라고 권유하셨다. 마땅히 교회는 한 몸 공동체이며, 인도자는 제자훈련생에게 그것을 깊이 공감하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옥 목사의 말씀은 내게 충격이었다.   사귐 속에 꽃피는 제자훈련그때 이후 아름다운교회는 제자훈련...

기획1 -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 복음 안에서 화평하라

2020년 03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하고 발표한 내용 중에는 이런 글이 있다. “두뇌나 기술의 훈련은 성공 요인의 10%에 불과하나 대인 관계는 성공 요인의 85%나 된다.” 인간관계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그러나 범죄 심리학자 모니카 비트블룸은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라는 책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 거리를 4가지로 구분했다.첫째, 공적 거리는 360cm 둘째, 사회적 거리는 120 ~360cm 사이 셋째, 개인적 거리는 50cm~120cm 사이 넷째, ...

기획5 - 첫 제자반의 설렘과 마음가짐으로 서라!

2020년 02월 편집부

훈련생과 처음 훈련을 시작하던 날의 설렘과 긴장감은 제자훈련 인도자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감정이다. 첫 제자반은 훈련생뿐만 아니라 인도자에게도 큰 부담이기 때문에 미리 훈련생 한 명 한 명을 놓고 드리는 기도와 말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이 매년 반복되다 보면 인도자 역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예상치 못한 훈련의 어려움으로 준비 소홀(?)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에 오랫동안 제자훈련을 인도해 온 선배 인도자들에게서 훈련 인도자로서의 겪는 매너리즘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다. <편집자 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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