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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 - 과거의 습성을 말씀의 끈으로 조여라! (평신도 인터뷰)

2020년 04월 편집부

제자훈련의 최대 장점은 변화다. 이전의 삶과 180° 변한 사람도 있지만, 또 겉으로 보기에는 이전의 삶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목표가 된 이들은 과거로 돌아가려는 삶의 습성을 말씀의 끈으로 조이고, 개선하려고 부단히 몸부림치게 된다. 이에 제자훈련을 받은 3명의 훈련 수료생의 이야기를 통해 훈련을 통해 변화받은 부분과 자꾸 옛 자아로 돌아가려고 하는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이겨 내고 있는지 들어봤다. <편집부>


“순장으로 섬기는 일이 변화를 지키는 동력이 된다”
이설아 순장_ 대흥교회 


제자훈련을 받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이전에 친정 엄마가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2년 동안 하시는 걸 봤을 때 숙제가 정말 많아 보였다. 또 훈련을 받은 후에 변화된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중압감도 있었다. 제자훈련생 모집 광고를 들었을 때 이제 내 차례가 된 것 같은 알 수 없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선뜻 결단은 서지 않았다. 그렇게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을 때에 4개월 된 아이를 둔 동생이 먼저 신청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극을 받아 신청서를 냈다. 


훈련을 받으면서 가장 크게 변화된 부분은 무엇인가?
지금도 후회하는 일이 있다. 큰아들이 고등학교 때 주일성수를 하지 않고 모의평가를 받으러 보낸 일이다. 청소년부 담당 목사님이 ‘영적 싸움의 문제’라고 했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45 2020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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