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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해 지혜롭게 사용하라(고린도전서 14:20~25)

2020년 05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내용관찰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하라고 권면한다. 방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지만, 온 교회가 방언으로만 말하면 믿지 않는 자들이 교회를 향해 미쳤다 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예언의 경우, 믿지 않는 자들이 교회에 들어왔을 때, 모든 사람의 책망을 들으며 판단을 받게 된다고 한다. 결국 바울은 예언의 은사를 통해 마음에 숨긴 일이 드러나게 되고,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을 전파하게 된다고 전한다.


연구와 묵상

1.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에 있어 아이가 아닌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 권면한 이유는 무엇인가?
고린도교회는 성도들이 모두 방언만 할 경우, 공동체에 덕이 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하고 방언의 은사만을 사모했다. 그들은 방언만 하려는 어린아이 같은 신앙을 고수해 교회 공동체에 악영향을 끼쳤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성도가 방언만을 할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예언을 할 때에 어떤 유익한 점이 있는지 이사야 말씀을 통해 비교 설명했다. 바울은 은사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공동체에 덕이 될 만한 은사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며, 이것들이 온전히 쌓여 가기를 소망하면서 성도들을 가르쳤다. 


2. 모든 성도가 예언하면 불신자들이 책망받고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예언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46 2020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