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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컨설팅

알파와 오메가 - 영적 도약을 위한 제자훈련의 하프 타임

2020년 06월 최명혜 전도사_ 성복중앙교회

지난 10년 동안 훈련생들과 함께 제자훈련을 했다. 그러다 보니 제자훈련 교재 2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에 나온 교리가 성도들의 신앙 중심으로 굳게 터를 잡게 됐다. 특히 성령론을 공부하면서 안에 있던 깊은 상처가 치유됐으며, 순간순간 성령님을 먼저 의지하는 훈련까지 하게 됐다. 제자훈련 교재 3권 《작은 예수가 되라》는 삶 가운데서 진정한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치게 돼, 성화를 이뤄 가는 기쁨을 안겨 줬다.

제자훈련 인도자는 제자훈련이 1년의 교재 공부로 끝날 일이 결코 아님을 깨달으면서, 하반기 훈련을 잘 맞이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이 얼마나 귀한 시간인가를 인지해야 한다. 방학은 나태함과 안락함이 아닌, 진리 안에서 자유를 찾기 위한 영적인 기간으로, 말씀을 더 연구해야 하는 시간이 돼야 한다.


방학 기간에도 기도로 하나 되는 훈련생들
9년 전 성복중앙교회 1기 제자훈련을 맡으면서 긴장과 기대감으로 시작한 모임은 아직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그해 여름방학을 앞두고 1박 2일의 엠티 날짜를 의논하면서 들떠 있었다. 그런데 그런 작은 즐거움마저 허락되지 않았던 것일까?
6월초 쯤 훈련생 한 분에게 암이 발병됐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 본인은 물론 모든 훈련생이 놀랐고 술렁이는 분위기였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하는 중에 예고 없이 고통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흔들린 것이다.
제자훈련...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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