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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교회

새로운 예배 패러다임을 시도한 교회 영상 사역

2020년 06월 최용도 목사_ 창대교회

대부분의 중소형 교회가 그렇듯이, 내가 섬기고 있는 창대교회도 평범한 영상 사역을 해 왔다. 단순한 작업을 통해 주일예배 설교와 성가대 찬양 및 헌금 찬양 등의 영상을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던 수준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불어 닥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예배 실황 중계와 각 교육 부서의 예배 영상 사역들이 필요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맞이한 상황 속에서 현재는 간단한 외부 기술자의 도움 이외엔 모든 교회 내 영상 콘텐츠 사역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어 감사하다.


교회 메인 영상 사역 주일예배


주일 장년예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당장 교회의 모든 예배를 가정예배로 전환해야 하는 일과 모든 사역의 정지 혹은 영상 작업화는 실로 엄청난 난제였고 또한 변화의 시작이었다. 그러나 창대교회의 모든 교역자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사역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먼저, 주일 1, 2, 3부로 드리던 장년예배를 2부(주일 오전 9:30) 예배 한 번으로 드리고, 2부 예배를 녹화해 3부(오전 11:30) 예배 때 녹화 방송을 유튜브에 올렸다.
교회에서 2부예배를 드릴 때는 당회와 부인 권사님들, 그리고 목장(구역)의 순장(구역장)들만 참석케 하고, 나머지 모든 성도는 인터넷 영상예배로 드렸다. 이후 주일예배를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송출할 수 있도록 전환시켜 주는 캡쳐 보드를 추가하는 것으로 기계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주일학교 예배
기본적으로 전 주일학교...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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