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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디사이플

세상을 향한 비전을 품게 하시는 하나님

2020년 06월 폴 보스위크

폴 보스위크는 국제개발협회(Development Associates International)의 상임 컨설턴트이며 고든대학의 강사이기도 하다. 이 글은 그의 경험을 토대로 한 간증이다. 그는 이 세상의 필요가 아닌 하나님이 바로 선교의 시작점이며, 하나님을 향한 비전이 세상을 향한 비전을 낳는다고 말한다.






나는 근시다. 이런 시력은 나를 작은 울타리 안에서 살게 하고, 또 나 중심적으로 살게 했다. 비록 세상이 저편에 있지만 나는 내가 편안함을 느끼는 울타리를 넘지 못했다. 나는 넓은 세상에 대한 정보들을 통해 내 시야를 넓혀 보려고 했다. 다음의 문제들을 생각해 보자.
•매일 밤 약 100억의 사람이 끼니를 굶었거나 영양실조에 걸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
•국내에서나 세계 어디를 가든지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 기아, 수해 등으로 인해 집을 잃고 떠돌아다닌다.
•모슬렘 인구는 100억이 넘고, 인도의 인구도 100억, 그리고 중국 인구는 130억이 넘는다. 이들 대부분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 주신 사랑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이 같은 통계는 나로 하여금 순간 죄책감에 빠지게 하고, 잠시 동안 이런 세상의 현상과 필요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나의 시력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나는 ‘내가 세상과 세상의 필요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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