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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도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사람들

2020년 06월 한태수 목사_ 사랑과감사교회

자랑의 면류관, 예수 닮은 성도들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눈이 다시 열렸다. 성도 한 사람은 그냥 스쳐 가는 한 사람이 아니다. 한 사람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다. 아비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바라보는 성도는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곧 나의 고백이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살전 2:19).
나는 성도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볼 때 그 어떤 희생의 대가도 결코 아깝지 않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빌 2:17).
제자훈련의 가장 큰 기쁨은 훈련생들이 예수를 믿어 거듭나고, 양육과 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 가는 모습을 보는 일이다. 


일꾼들을 모아 주신 예수님
주님의 교회는 주님께서 시작하시고 이끌어 가신다. 주님의 일하심에 붙잡혀 있기만 하면 때를 따라 일꾼을 모아 주시고 세우셔서 부흥의 불씨를 심어 주신다.
사람의 생각에는 막막하고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교회로 인도하시고, 적재적소에 쓰임받게 하신다.


전도의 불길을 일으킨 성도들
2년 전 교회를 개척할...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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