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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비대면 전도를 통한 복음의 재확산

2020년 10월 박정식 목사_ 인천 은혜의교회

은혜의 공동체는 1년에 세 번 전도축제 기간을 갖는다. 5월 ‘장미의 축제’, 11월 ‘광야의 벤치’, 12월 성탄절에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그러나 올해 ‘장미의 축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진행할 수 없었다. 비록 현실은 어렵지만 가을의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전도하려고 한다. 


비대면 전도와 새가족 훈련 방법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으로 어떻게 전도할 수 있을까? 은혜의 공동체는 지난 2월 말부터 5월 셋째 주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모든 공예배를 진행했다. 이후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면서 대면 예배를 회복하다가, 또다시 코로나19가 확산돼 8 월의 셋째 주일부터 전체 비대면 예배로 전환했다. 올해는 모이는 주일보다 모이지 못한 주일이 훨씬 더 많은 기형적인 상황이 됐다. 

이전까지는 매 주일 전도 대상자들이 교회에 오면 전도사역팀이나 새가족팀에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등록하도록 도왔다. 하지만 비대면으로 예배가 진행되고, 예배당에는 소수의 예배 진행자들 외에는 출입이 어려워 전도 대상자들이나 새가족들이 예배당까지 오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그래서 매 주일 새가족을 섬기는 시간에 맞춰 SNS를 활용해 일대일 또는 여러 대상자들을 함께 묶어 전도와 교회 등록을 진행한다.

비대면 예배와 비대면 전도 혹은 새가족 양육을 진행한 이후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50 2020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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