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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 -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삶의 예배를 실천하라

2020년 12월 권성수 목사_ 대구동신교회

성경에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다(사 6:9). 이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고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분별해서 순종하면 이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된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생활 속에서 일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삶으로 예배드릴 수 있을까? 


삶의 예배를 위해 하나님의 뜻 잘 분별하기

로마서 12장 2절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뜻은 악한 것이 아니라 선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불완전한 것이 아니라, 완전한 것, 온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같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이웃도 함께 기뻐한다.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롬 15:2~3).

우리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분별해서 행해야 하며, 그렇게 할 때 이웃들도 그것을 기뻐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왜 분별해야 할까?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보면 하나님의 뜻을 왜 분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보통 ‘이웃’이라고 하면 ‘내 가까이 있는 사람, 내가 편하게 지내는 사람, 내게 유익...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52 2020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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