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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 그럼에도 모이는 예배는 신앙인의 힘이다!

2020년 12월 남무섭 목사_ 늘샘교회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은 한국 교회 

올해 연초에 시작된 코로나19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전개됐다. 여기에 대해 무관심했던 국가 의료 시스템, 인간의 면역 시스템은 생소한 작은 바이러스의 침입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수천만이 감염됐으며 의사, 유명 연예인, 스포츠인, 심지어 영국 수상, 미국 대통령까지도 바이러스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지고 수백 만의 사람이 사망했다. 바이러스로 인한 고통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신천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는 신천지 자체의 존립이 흔들릴 정도로 사회적 지탄을 받았고, 이후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들이 발생하자 불신자들은 교회를 이익 집단으로 폄하하고 비난했다. 

매시간 방송되는 뉴스와 보도, 행정 단체들의 교회를 향한 과도한 비난과 간섭은 교회와 성도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교회를 대상으로 한 행정 명령들은 교회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할 정도로 어려움과 곤란을 겪게 했다. 


온라인 시대, 예배의 중요성 부각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간 생활은 모든 영역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이했다. 인간의 일상은 비대면, 온라인 생활로 급격히 바뀌고, 변화돼 가고 있다. 얼마 전 한 신문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실렸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 제럴드 다이아몬드 박사는 “코로나19가 인간 생활을 비대면 생활로 바꾼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52 2020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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