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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 피차 말씀을 가르치고 권면하며 찬양하라

2021년 01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 이 글은 2002년 3월 3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에서 선포한 고(故) 옥한흠 목사의  ‘다락방모임의 은혜’(골 3:16~17)라는 주제설교를 요약한 것이다. 



활기찬 신앙생활을 위한 다락방모임

사랑의교회 안의 천 개가 넘는 다락방은 모두 다 성인을 위한 모임이다. 한 다락방에 열 명 정도만 계산해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이 작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겉으로 보면 대단히 많은 것 같지만 사랑의교회 주일 낮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들의 숫자에 비하면 반밖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면 나머지 반은 다락방이나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하지 않고, 주일예배만 드리러 왔다 가는 이들이 아닌가 싶다. 이는 별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 물론 참석을 못하는 이들 중에는 마음은 참석하고 싶은데, 여건이 허락지 못해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이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다락방모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참석하기 싫으니까 시간이 있어도 안 가는 경우가 있다.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하는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다락방에 가지 않는 이들도 상당히 많다. 이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큰 손해를 보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건강하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려면 주일예배와 다락방모임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주일예배는 꼭 참석해야 한다. 동시에 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53 2021년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