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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인터뷰> 큐티로 하루의 문을 열고, 가정예배로 닫는 우리 가정

2021년 02월 편집부

코로나바이러스로 가족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자녀들의 학교 교육과 신앙 교육 모두 집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정이 실제적인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의 장으로 쓰임받으려면 부모의 영성 함양과 신앙적 실천이 요구된다. 비대면 시대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려면 큐티로 하루의 문을 열고, 성경 암송으로 게으름을 막으며, 가정예배로 모여 가정과 믿음을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에 세 개 교회 부모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자녀의 신앙 교육을 가정에서 감당하고 있는지 들어봤다. <편집자 주>




“말씀 안에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며 행복하다”

홍성희 집사_ 인천 은혜의교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54 2021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