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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노트

위기 속에서도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라(예레미야 21:11~14)

2021년 02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샘플



내용관찰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 왕의 집을 향해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명령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가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해 압제자들로부터 핍박받는 사람들을 건지지 않으면, 여호와의 분노를 막을 수 없다고 하셨다. 또 유다 백성은 예루살렘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할지라도, 그들이 여호와께 악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벌을 받게 될 것이며, 이것은 수풀에 불을 놓은 것같이 태워질 것을 경고하신다. 


연구와 묵상

1. 하나님께서는 왜 예레미야에게 다윗왕의 집을 향해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라고 명령을 하셨는가?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남유다를 도와주는 말씀을 하시기보다 전염병, 칼, 기근으로 치겠다고 하셨다. 이것은 선대 왕인 여호아하스부터 여호야김, 시드기야까지 오랜 기간 정의롭지 못한 판결을 하며 하나님의 의를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왕 때부터 악행으로 초래된 위기 상황에서 그들은 자신의 유익을 채우려는 마음으로만 회피하려 했지, 진정한 회복을 원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이 같은 말씀을 주신 것이다. 


2.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왜 자신이 유다 백성을 향해 대적하겠다고 말씀하시는가?

하나님께서는 위기의 또 다른 원인으로 당시 유다 백성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말씀하셨다. 유다 백성은 그들의 지도자와 같이 여호와 하나님께 악한 행동으로 불순종했다. 그들의 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54 2021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