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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 진정한 자기 오픈, 회개와 변화로 이어진다

2021년 03월 최상태 목사_ 흩어진화평교회

자기 오픈도 대면 교제도 꺼리는 현대인

SNS나 메신저로는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고 지내다가도 막상 당사자를 만나면 반가운 표정도 말도 없는 것이 현대인의 특징이다. 이웃과 인사는 하고 지내지만, 마음을 열고 대화할 기회가 없다. 더군다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오픈하지 않는 것이 예의가 돼 버렸다. 

현대인은 누구를 직접 만나거나 대화하는 것을 꺼린다. 혼자 지내며, 혼자 사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휴대폰을 유일한 친구로 삼아 의지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관계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은 이웃과의 관계를 멀리하며 자신의 마음을 여는 것을 싫어하고 어색해한다. 

이런 현대인에게 있어 제자훈련은 진솔하게 자신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좋은 분위기를 제공하는 최고의 환경이다. 이런 환경을 통해 세상 속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강한 제자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제자훈련의 목적이다.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6).


회개와 변화가 일어나는 제자훈련

자기 오픈을 꺼리는 성도가 제자훈련을 받으면 회개와 변화가 일어나는가? 반드시 일어난다. 어느 정도까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55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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