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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인터뷰> -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2021년 05월 편집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 20:6).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가정은 어쩔 수 없이 사회의 여러 가지 기능을 오롯이 감당하는 공동체가 됐다. 자녀들의 학교와 주일학교, 부모들의 일터 공간 모두 가정의 몫이다. 이는 본래 가정과 부모가 해야 할 역할로의 회귀라고 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가정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 되도록 모든 것을 정비하는 작업이 시급하다. 말씀과 기도, 예배가 그 어느 때보다 가정 안에서 부모로부터 일어나야 한다. 그럴 때 다음 세대인 자녀들에게 믿음의 세대 계승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이에 세 개 교회 부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가정이 중심된 시대에 부모와 자녀의 행복과 신앙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성경 필사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평안을 누린다”

강지연 집사_ 천안장로교회


코로나19로 변화된 가정의 모습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처음엔 집에만 있어서 시간에 여유가 있어 좋았다. 그런데 외출을 못하면서 작은 공간에 식구들이 모여 있으니, 싸우는 일도 많아지고 짜증이 늘어나며 서로 예민해지게 됐다. 아이들이 핸드폰과 TV 등 미디어에 빠지게 되면서 학업에도 구멍이 생기고, 생활 리듬도 뒤죽박죽이 돼 버렸다.


가족들이 집 안에 오래 머물면서 생긴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아이들의 생활 리듬이 깨지는 모습을 바라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57 2021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