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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몬트리올 호산나교회 - 이방 땅에서 훈련으로 믿음의 세대를 건설하다

2021년 05월 조철민 목사

교회 : 몬트리올 호산나교회

허정기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캐나다 퀸스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맥길대학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2 월 몬트리올 호산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이민 교회를 일궈 오고 있으며,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섬기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 하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레슬링 종목에서 양정모 선수가 금메달을 딴 1976년 하계 올림픽이 먼저 떠오른다. 몬트리올은 퀘벡주 남쪽에 위치하며, 캐나다에서 토론토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로 전체 인구는 400만 명 정도 되는, 전 세계에서 파리 다음으로 가장 큰 불어권 도시다. 몬트리올 인구의 절반 정도가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 영어와 다른 언어들이 공존하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무장해 26년째 이민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가 있다. 바로 몬트리올 호산나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허정기 목사다. 허정기 목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제자훈련 목회를 이어 가고 있으며, 올해 16기 제자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허정기 목사와의 인터뷰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됐으며, 만 26년 동안 목회 사역을 감당해 온 허 목사의 목회철학과 삶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허 목사를 통해 캐나다에서 제자훈련 사역을 어떻게 이끄셨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57 2021년 5월호